저자 최상운은 유목민을 동경하는 여행과 예술분야의 문화생산자. 수평선 너머의 세상이 항상 궁금했으며, 모름지기 여행에서는 무엇보다 즐거워야 한다고 믿는다. 대학에선 처음에 법학을 공부했지만, 나중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한 사진을 전공했다. 여행과 다큐 작가로 일하고 대학에서 사진 강의도 했다. 예유럽의 변방을 걷다, 최상운, 헝가리, 부다페스트, 동유럽의진주, 도나우강, 오스트리아, 아시아 조상,예술, 이탈리아, 루카, 푸치니, 중세풍, 멋진 도시, 스페인,세비야,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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